김희곤 부장
‘헬스업(Health-Up)’ 운동 교실은 주2회 화, 목요일 오후1시10분부터 2시10분까지 3개월 과정으로, 건강증진센터 내 운동기구를 이용하여 유산소 운동을 실시한 후 보건소 운동처방사의 지도로 전신스트레칭 위주의 근력운동을 보급하고 모든 회원들에게 영양, 비만, 절주사업과 연계하여 혈압, 당뇨 등을 주기적으로 측정 및 관리를 통한 자가 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건강증진센터에서는 지난 프로그램의 수료자들 중심으로 자조모임을 구성하여 리더자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운동을 실시되고 있다.
강희숙 보건사업과장은 많은 주민들이 이번 ‘헬스업(Health-Up)’운동교실에 참여하여 삶의 활력을 되찾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앞으로 보건소는 시민의 건강수명연장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