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곤 부장
이제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을 중요시하는 풍토에 발맞추어 척추 ·관절 건강도 주목을 받고 있다. 고령화시대, 척추관절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단순하면서도 중요한의미를 가진 건누리병원(튼튼한건(建), 건강을 누리자!)으로병원명을 새롭게 확정하였다.
이와 함께 로고도 새롭게 개편되었으며, 새로운 비전도 제시하고 있다. 사람 중심의 병원, 환자를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친근한 병원, 적극적인 생각으로 협력하는
병원이라는 비전을 갖고 보다 환자를 위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내부적으로 의료진 역량
강화와 한 단계 앞선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대외적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 서고, 새로운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내외적으로 새롭게 변모하는 병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