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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경의로 요진와이시티 인도 앞 도로 균열
  • 기사등록 2017-02-06 18: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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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경의로 요진와이시티 인도 앞 도로 균열,

현재 도로 통제중

 

<사진> 백석동 요진와이시티 부속상가 앞 인도 땅꺼짐 현장 보수작업


 2월 6일 고양시와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오후 1시 15분경 백석동 요진와이시티 부속상가 앞 인도에서 길이 3m 가량의 땅꺼짐 현장이 발생했다. 도로를 통과하던 운전자의 빠른 제보를 접수한 고양시는 사고 현장에 고양시재난대응기동팀과 경찰(경찰, 경찰과학수사팀)을 투입하여 신속한 현장대응을 하고 있다. 

 

<사진> 현장에 출동한 고양시 재난대응기동반과 경찰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것으로 확인되며 고양시는 재난대응기동반과 경찰이 함께 보행자 통로를 통제하여 시민들을 안전하게 통행을 하도록 하고있다. 고양종합터미널과 요진와이시티 사이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경찰의 안내에 신속히 따라 현장의 위험을 피할 수 있었다.

 

<사진>현재 사고 현장에서 도로를 통제하고 우회 도로로 안내중이다.

 버스중앙로를 제외한 경의로(일산방향) 3개차로를 전면통제하고, 2차 지반 땅꺼짐 일어나지 않도록  버스중앙로를 통과하는 버스의 속도를 제한하고있다. 경찰의 통제에 따라 우회하는 운전자들은 퇴근시간대 가장 차량의 유입이 많은 경의로 4거리에 정체가 예상된다고 불편을 토로하였다.

 

<사진> 5시20분경 시작된 도로 보수공사

 

 땅꺼짐 현장에 중장비 2대를 투입하여 오후 5시 20분경 도로 공사를 시작하였다. 도로 보수작업 공사는 현재 진행중이며 시민들이 안전한 도로를 사용할수 있도록 신속한 조취를 취할 전망이다. 걱정하는 얼굴색을 띄며 현장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보수공사가 안전함속에 신속히 마무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목소리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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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2-06 18: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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