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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북추모공원 운영위원회, 추모공원 유치 협상 사업안 접수
  • 기사등록 2011-11-25 18: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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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길연 위원장, 최충극 부위원장, 김영호 부위원장겸 야미1리청년회장 등 6명의 위원들이 포천시청 한탄강관광지원과 사무실을 방문해 백영현 과장에게 직접 사업계획서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계획서는 지난 8월 29일 ‘포천시광역장사시설건립위원회’에서 영북면 야미1리(야미리 산9-1번지 일원) 지역을 우선협상마을로 선정한 이후 3개월 만에 접수됐다.



이길연 위원장은 사업계획서를 접수하면서 “그동안 영북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영북의 발전을 위한 근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물”이라며 “사업계획서에는 마을특화사업, 도시가스 공급, 교육지원지원, 문화․복지사업, 체육․레포츠 사업 등 8개 분야의 16개 단위사업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백영현 한탄강관광지원과장은 “추모공원 유치협상을 위한 사업계획서가 접수됨에 따라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진솔한 입장에서 협상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북추모공원 운영위원회는 지난 16일 ‘영북포럼’에서 ‘영북추모공원 운영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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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1-25 18: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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