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곤 부장
이번 교육은 여성가족부지원 직업교육훈련 단체급식조리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구직여성 20명이 참여했으며 5월 6일까지 총 160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이론과 실습이 병행돼 진행되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대비교육, 단체급식 메뉴실습, 직무소양 교육 등 전문기술능력 배양 및 구직기술 습득을 목표로 한다.
또한 개강식전 취업의욕 고취 및 취업기술 향상 등을 지원하는 취업준비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 참여자들의 취업에 대한 자신감 향상에 큰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다.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10월까지 공동주택 경리사무원 양성과정 등 7개의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생들의 취ㆍ창업 지원을 위해 기업체 협력망 및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등 취업 지원 서비스 연계ㆍ협력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