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성 기자
지난 2014년부터 이어진 일산서구청의 탁구대회는 최근 AI, 대선 준비 등 바쁜 일과로 인해 운동에 소홀해진 직원들을 위해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운동을 생활화해 건강증진을 도모하자’라는 목표로 진행됐다.
구청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 총 10개 팀이 참여해 9일 간 치열하게 토너먼트를 거친 결과 우승은 일산서구 건축과가, 준우승은 일산서구 자치행정과가 차지했다.
박찬옥 일산서구청장은 “직원 간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된 것 같아 매우 즐거웠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직원들이 틈틈이 운동하여 건강하고 활력 있는 공직 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