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성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가좌도서관은 지난 달 14일부터 진행한 사회문제 강좌 ‘4인사색 : 시대를 읽다’ 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4인사색 : 시대를 읽다’는 전체 도서관센터에서 돌아가며 진행하는 ‘2017년 아주 특별한 주제 강의’의 일환으로 가좌도서관은 4월 내 사회문제에 관한 총 4회의 강의를 진행했다.
4월 14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강연에는 오준호, 정희진, 김민섭, 오찬호 작가가 진행자로 참여해 각각 기본소득, 페미니즘, 대리사회, 청년문제를 주제로 청중들과 토론했다.
강연을 들으러 모인 청중들은 늦은 시간임에도 대부분이 끝까지 남아 작가들에게 질문하고 토론했으며 만족도 조사를 통해 높은 만족감과 부가 의견을 드러냈다.
힌편 ‘아주 특별한 주제 강의’는 5월 신원도서관의 ‘마음을 마주하다’로 이어진다. 이외에 문화행사에 관한 문의사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나 각 도서관 문화행사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