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편집장
고양시 일산서구(시장 최성) 대화동 주민센터는 화재예방 주민 공감대 형성과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대화동은 겨울철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센터 홈페이지, SNS, 직능단체 회의 시 화재예방방법과 대처요령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일에는 이완구 대화동장 등 동 직원과 통장 20여 명이 일산서구청과 합동으로 대화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윤성선 일산서구청장과 한어수 일산서구 안전건설과장 등 일산서구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인 대화역 일대에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방법과 대처요령 등 홍보 전단지를 전달했다.
이완구 대화동장은 “크고 작은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화재예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난사항 예방을 위해 동 직능단체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주민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