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편집장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 화정어린이도서관은 지난 2014년 영어스토리텔링 자원활동가 양성교실에 이어 2015년 실전편 ‘도서관표 영어스토리텔링 교실’ 강좌를 운영한다.
영어독서지도사 김도양이 진행하는 이 강의는 영어스토리텔링 실전편으로 기존 영어스토리텔링 동아리인 영스맘 회원 8명과 신규모집 12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4일부터 5월 6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양시민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센터 홈페이지(www.goyanglib.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난 2014년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자원활동가 양성교실을 수료한 12명은 그 배움을 토대로 현재 ‘톡톡(talk talk) 영어그림책’, ‘엄마의 마음으로 들려주는 영어그림책’ 두 개의 프로그램을 재능기부로 진행하며 나눔의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번 강좌를 통해 교육을 수료한 신규 참여자도 열정과 봉사정신만 있다면 누구든지 자원 활동가로 참여의 문이 활짝 열려있으니 관심 있는 고양시민은 일정을 꼼꼼히 체크하여 소
중한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
박순아 화정어린이도서관 분관장은 “화정어린이도서관은 앞으로도 임신, 출산, 육아로 경력 단절된 여성들을 위한 재취업 가능한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하고 계발하여 능력 있는 여성들이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정어린이도서관(☎ 031-8075-9292)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