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편집장
이번에 초청된 바이어는 러시아 샹트폐르크부르크의 도시에서 네덜란드·에콰도르 등 북유럽의 화훼수입을 취급하고 있는 뉴 플라워사 대표 알레나가 참석해 한국의 화훼유망 품종 등 글로벌 화훼 무역박람회로 자리매김한 고양의 화훼가 북유럽에 수출되기 위한 중점 과제로 상담이 이루어 졌다.
시 관계자는 “2015고양국제꽃박람회는 화훼수출 계약 3천만 불을 목표로 지금까지 17만여 명의 관람객을 맞이한 가운데 오는 5월 10일까지 화훼무역의 명성을 떨치는 전문 화훼박람회로 다시 한 번 세계 속 대한민국 ‘고양’의 위상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활발한 이번 화훼전문 박람회를 계기로 화훼인의 소득창출 및 2천억의 지역경제 효과를 거두는 등 청년 실업률을 제고하고 일자리가 풍부한 민선6기 경제 박람회로 거듭나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정부차원의 수출 장려정책을 권장하는 등 물류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